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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kpa@kpa.re.kr
작성일 2019-06-17 조회수 463
파일첨부 190617(조간) 경기_충북_전남_인천 등 11곳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대상지 선정.pdf
제목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대상지 선정(국토부)

경기·충북·전남·인천 등 11곳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대상지 선정.  신혼희망·일자리복합·세대소통 등 디자인·품질 획기적 개선22년말 공급

 

공주택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이미지고정관념을 개선하기 위해 국단위의 디자인 공모를 추진,

    공공주택의 기본적인 품질은 물론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대상지로 전국 11곳을 선정하고 추진계획을 확정하였다.

 전년과 달리 공공부문의 디자인 선도역할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외에 SH(서울주택도시공사)도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내년부터 전국 지방공사까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대한민국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대상 단지는 LH 시행 사업지 중의 10%이며, 매년 5%씩 증가시켜 ‘2225%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LH 자체공모로 추진하는 단지들도 모두 특화하여 사업성 중심에서 디자인 중심으로 전환, 청년신혼부부노인 등에게 필요한 맞춤형 주택으로 공급하고,

     디자인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공모 대상지구는 여러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을 선정하였으며,

    지역별로 특성을 도출할 수 있도록 전국 11곳을 종 확정하였다.

  해당 단지들은 국민들이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내년에 착공하고 ‘21년에 입주자를 모집한 후 ‘22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추진일정을 살펴보면, 6월중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공모 주제, 설계 지침, 심사 기준 등을 결정하고 7월말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뒤

    11월중 작품 접수 및 당선작을 선정하여 시상 및 작품전시 등의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갖춘 국내 건축가가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대형 건축사무소뿐만 아니라 소형 아뜰리에신진건축가 등

     다양한 설계 주체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주택 규모를 다양화하였다.

 

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 김규철 단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모든 국민이 향상된 공공주택을 체감 수 있도록

    전반적인 품질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공공주택 디자인공모 대전이 대한민국 공동주택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 6.14)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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